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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선정

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화학상 수상자로 프란시스 아놀드 (미국 캘리포니아공대 교수), 조지 스미스 (미국 미주리대 교수), 그레고리 윈터 경 (영국 캠브리지대 MRC 분자생물학연구소) 3명을 선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.

노벨위원회는 "인류의 화학적 문제를 풀기 위한 단백질을 만들기 위해 진화를 제어하고, 유전적인 선택 및 변화와 동일한 원리를 사용했다"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.
시상식은 노벨상 창시자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오는 12월10일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열릴 예정이다.

노벨 화학상 홈페이지 바로가기 (영문)